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[7월의 독서]일상기술연구소 : 생활인을 위한 자유의 기술

MyLifecoding 2021. 7. 9. 12:56

오랜만에 글로 남기고 싶은 책이 있어서 이렇게 작성했다.

우연하게 접한 '일상기술연구소'에서 '이고잉'님의 글을 보게되었다.

'이고잉'님은 '생활코딩'이라는 유튜브 채널에서 알게된 분이다.

코딩을 배워보고자 여러 채널을 접했는데 이 중 가장 기억에 남는 분이었다.

이 분이 했던 말을 글로 엮어서 '일상기술연구소'라는 책의 3장에서 볼 수 있었다.

봤던 글들이 나중에 도움이 될 것 같아 글을 남기게 되었다.

 

배움의 동력을 확보하는 '어른의 공부법'
배우고 가르치는 기술 핵심정리
* '오픈튜토리얼스'의 이고잉

 

  • 익숙한 것을 낯설게 만들기 &낯선 것을 익숙하게 만들기
- 익숙한 것을 낯설게 바라볼 때 배움의 욕구가 생겨나고 새로운 관점을 가지게 된다.
- 낯선 것 안에서도 자신에게 익숙한 지점을 찾아낼 때 배움의 과정으로 발을 들여놓게 된다.
- 가르친다는 것은 이 두가지 과정으로 진입하도록 끌어주는 것.
- 이 과정에서 가르치는 사람도 새로운 관점을 발견하고, 결국 배우는 사람이 됨.
  • 배우는 것과 표현하는 것을 오가기
- 배우는 과정에서 슬럼프에 빠졌다면, 배우는 것을 표현할 기회를 찾아보는 것이 좋다.
- 사람은 누구나 표현과 인정의 욕구를 가지고 있다.
- 배우는 속도가 떨어지고 동기부여가 약해져서 흥미를 잃어간다면, 배운 것을 나름의 결과물로 만들어 자신을 표현할 무대를 만들어보라.
- 배우는 일과 표현하는 일이 톱니바퀴처럼 맞물려 돌아가게 하면, 오래가는 배움의 동력을 만들어낼 수 있다.

 

코딩공부를 했다가 말았다가 하는 나의 모습을 보니 나는 동기부여가 약하다.

배운 것을 나름의 결과물로 만들어야하는 데 그것을 하지못하니 했다가 말았다가 하는 것이었다.

계속 생각은 하는데 실천을 하지못하는 나에게 남기는 글!

 

 

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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